2008년 06월 07일
[혜란] 08.05.21 시나가와-신바시
작성자 : arishine

지난달 시나가와에 갔는데, 웬 출구 이름이..-ㅅ-;;;

시나가와에 있는 입국관리사무소.

복사하는 남편.

서류 신청을 마치고 남편 회사가 있는 신바시에 와서 오코노미야키를 먹었습니다.

값싸고 양많고 인기가 좋아 줄서서 기다려야 합니다.

오코노미야키. 양이 엄청 많아서 다 못 먹고 나왔습니다.

회사로 복귀하는 남편 따라 가다 도쿄타워가 보여서 촬영.

갈색 건물이 남편 일하는 데.

지난달 시나가와에 갔는데, 웬 출구 이름이..-ㅅ-;;;
저길 나서면 고난과 역경이 기다리는 걸까요.

시나가와에 있는 입국관리사무소.
사람이 많아서 일본에 외국인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.
제가 신청한 쪽은 사람이 별로 없어서 다행.

복사하는 남편.
봉투나 카피 준비같은 건 사무소 내 1층에 있는 편의점에서 했습니다.
카피는 동전 넣고 하는 방식.

서류 신청을 마치고 남편 회사가 있는 신바시에 와서 오코노미야키를 먹었습니다.
히로시마 러브 그 자체인 가게.
주인 아줌마는 히로시마 사투리. 벽에 붙여진 아이돌 포스터는 히로시마 출신 아이돌.
야구팀 히로시마의 경기일정.. 등등

값싸고 양많고 인기가 좋아 줄서서 기다려야 합니다.
메뉴는 줄설 때 미리미리 점원이 와서 물어봅니다.

오코노미야키. 양이 엄청 많아서 다 못 먹고 나왔습니다.
소스가 맛있어서 내내 소스 뿌려가며 먹었습니다.

회사로 복귀하는 남편 따라 가다 도쿄타워가 보여서 촬영.
회사에서 도쿄타워가 보인다고 하더군요.

갈색 건물이 남편 일하는 데.
남편은 회사로 저는 집으로 향했습니다.
날씨좋은 날 오랜만에 데이트나온 기분이었습니다.//
# by | 2008/06/07 18:14 | 신혼부부시절 | 덧글(0)




